아이패드 에어 6세대 M2 사전예약 시작 ~
2024년 신형 아이패드가 6월 8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는 6월 19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매번 그렇지만 이번에도 애플은 신형을 선보이면서 가격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세상 가격이 되어버린 아이패드 프로는 구매 결정을 하기에 앞서 정말 많은 고민을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아이패드 에어는 잘 뜯어보면 전작인 아이패드 프로 6세대에 준하는 기능을 탑재하여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왜? 우리는 아이패드 에어를 사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뜯어보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6세대 M2칩 구매해야 하는 이유
1. 13인치 출시 이제 사이즈 고민 끝 !
2024년 신형 아이패드 에어 6세대는 전작인 5세대와 달리 13인치를 출시했다. 전작에서는 11인치만을 출시하여 좀 더 큰 사이즈를 원하는 고객은 가격 부담을 안고 프로로 넘어가야 하나를 고민했었다. 이제는 그런 고민에서 자유로워졌다. 6세대 아이패드 에어는 11인치와 13인치 두가지 모델을 출시하여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13인치 아이패드는 부담스러운 사이즈 처럼 보이지만, 실 사용자의 만족감은 정말 훌륭하다. 휴대가 편한 맥북을 가지고 다니는 느낌이다.
2. 프로 부럽지 않은 M2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 6세대
M1칩 대비 M2칩의 성능은 이미 다들 아실텐데, 그 M2칩을 전작 프로에 탑재되었던 M2칩이 이번 아이패드 에어 6세대에 탑재되었다.
전작 아이패드 프로 6세대 13인치와 동일한 M2 칩이 탑재되어 8코어 CPU, 9코어 GPU, 16코어 뉴럴 엔진, 100GB/s 메모리 대역폭이 장착되어 에어임에도 전작 프로의 퍼폼 먼스를 누릴 수 있다.

또 하나의 중요한 특징은 디스플레이 밝기 부분이다. 전작의 아이패드 프로와 같은 밝기인 SDR 밝기는 600 니트 이다. 5세대 아이패드 에어는 500 니트 밝기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한 밝기를 나타내고 있다.
M2 칩을 쓰면서 대부분의 성능은 전작인 6세대 프로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게는 더 가벼워 졌다. 13인치 모델의 경우 6세대 12.9인치는 682g인 반면 새로 출시된 7세대 13인치 아이패드 에어는 617g이다. 프로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가벼워 휴대성도 좋아졌다.
3. 아쉬웠던 저장 용량 이제는 고민 없이 아이패드 에어로~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 5세대의 경우 가장 큰 고민은 아마도 저장 용량이었을 것이다. 64GB와 256GB 두 가지 중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기에, 저장 용량 128GB 사양의 목마름으로 프로로 가야 하나? 아쉽지만 64GB를 써야 하나? 256GB를 쓰기엔 너무 과한데? 라는 고민이 있었을 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2024년 아이패드 에어 6세대 모델은 최소 저장 용량이 128GB 부터 시작하여 1TB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졋다. 이제는 더이상 저장용량 가지고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4. 극강의 가성비 가격 매력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에어 6세대의 가장 큰 매력은 최소 사양의 가격이다. 전작인 에어 5세대는 64GB 모델을 929천원에 판매 했는데, 이번 6세대 11인치 128GB 모델을 89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전작보다 성능도 업그레이드 되고, 저장 용량도 늘어난 모델의 시작 가격이 더 저렴한 셈이다. 현재 전작의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128GB는 대략 17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그 외 모델은 단종이 된 상태이다. 동일한 M2 칩을 장착한 아이패드 에어를 전작의 아이패드 프로 가격보다 싼가격에 살 수 있다.

5. 애플 악세사리 호환성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애플 펜슬 프로의 경우 올해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에서만 지원된다. 애플 펜슬 프로 구매를 고려하는 사용자라면 아이패드 에어는 좋은 선택지다.
매직키보드 또한 이전 세대 매직키보드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결론
이번 신작 아이패드는 이제 프로는 스페셜한 전문가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전작의 아이패드 에어는 아쉬웠지만, 프로로 가기에는 먼지 모를 부담감을 느꼈던 유저라면 고민하지 말고 이제는 2024 아이패드 에어 6세대를 구매해야 한다.
M2칩을 장착하여 프로급의 성능을 보여주며, 전작에서 아쉬웠던 화면크기, 저장용량의 선택지를 넓여 주어 이제는 에어가 아닌 모델이 되어 버렸다. 가격과 성능 면에서 두말할 것 없이 극강의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패드를 장바구니에 담아두어 고민하고 있던 분들은 이제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는 아이패드 에어 6세대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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